이미지 확대보기1일 밤 방송되는 KBS1TV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연출 고영탁, 극본 염일호·이해정) 113회에서는 무궁화(임수향 분)가 진보라(남보라 분)에게 과거 교통사고 전말을 듣게 되는 충격적인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무수혁(이은형 분)은 임신한 아내 보라를 찾아간다. 하지만 보라는 "임신을 해도 달라질 건 없다"며 수혁을 계속 밀어낸다.
서재희(김재승 분)는 진보라에게 같이 외국으로 떠나자고 제안한다. 재희는 오랫동안 보라와의 결혼을 꿈꿔왔다.
한편, 무궁화는 마침내 진보라에게 과거 7년 전 발생했던 교통사고에 대해 듣게 된다. 당시 무궁화 남편 봉윤재(안우연 분)가 사망한 교통사고는 진보라 20살 생일을 축하하던 중 진도현(이창욱 분)이 음주운전을 하다 발생했던 것이다.
보라가 무궁화에게 봉윤재 음주운전 교통사고 진범이 친오빠 진도현임을 밝히는 것인지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120부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종영을 8회 앞두고 있다. 평일 저녁 8시 25분 방송.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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