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매출을 분석하여 소비자들이 올 한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을 중심으로 연중 최저가 수준으로 신선식품 행사를 준비하였다. 바나나는 전품목 30%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축산 1위 상품 삼겹살은 전품목 40%할인, 수산 1위인 갈치는 정상가 5,800원인 제주 은갈치(300g내외)를 40% 저렴한 3,330원에 판매한다.
올 한해 이마트에서 가장 많은 고객이 구매한스낵은 이마트 최초로 브랜드에 상관없는 골라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 오리온, 해태, 크라운, 농심 제과 5사 인기스낵 33종 중 제조업체와상관 없이 원하는 상품을 골라 2개 구매시 30%, 3개 구매시 40% 가격을 할인해 준다.
뷰티케어 부문 구매고객 수 1위를 한 헤어케어는 아모레 려 진결모 샴푸490ml를 1만3900원에 1+1 행사를 진행해 연중 최저가에 선보이며 다양한 샴푸/트리트먼트 40여종에 대한 1+1 행사를 진행한다.
가전은 24주년을 기념해 삼성전자의 TV, 냉장고, 세탁기 등 대표품목 24가지를 KB국민, 현대카드 등 행사카드로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해 비교적 고가인 가전제품의 구매 부담을 덜어줬다.
또 DAIZ는 다운코트를 4만원 할인한 8만9000원에, 남,여 플리스 점퍼는 4천원 할인하 15,900원, 아동플리스 점퍼는 6천원 할인한 9,900원에 카드 프로모션을 통해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 이갑수 대표는 “24년 동안 변치 않는 고객의 지지와 사랑으로 이마트는 국내 대표 유통업체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이마트가 24년 동안 쌓아온 유통역량을 총 동원해 11월 개점기념 행사를 대대적으로 준비하였으며, 이를 통해 주요 생필품 물가를 낮추고 내수경기 회복에 이바지할 계획이다”고 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