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첫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호스트 이기우는 자신의 서초동 집에 멕시코 친구 둘을 데리고 왔다. 호스트로서 그는 외국인 손님에게 온 마음을 다했다.
이기우는 공항에서 픽업한 친구들을 데리고 본인의 집으로 향했다. 마치 모델하우스 같이 넓고 깨끗한 집에 게스트들은 “우와”라며 감탄했다. 장서희와 김숙은 “너무 깔끔하다”라며 이기우의 정리정돈에 감탄했다.
이에 10년 지기라는 두 메이트들은 서로 바닥에서 잘 것을 권해 웃음을 자아냈다. 드디어 공개된 메이트들의 방. 이곳에는 이기우의 취미생활인 캠핑에 필요한 장비들과 함께 벽 한 면에 여자친구 이청아와 함께 찍은 사진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이청아가 분할 고정민은 드라마 제작사 대표로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에 업계에서 인정받을 정도로 사업 수완이 뛰어난 인물. 자신만의 능력과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워커홀릭이자 여자가 봐도 멋지고 쿨한 성격으로 정소민(윤지호 역) 역시 보자마자 그녀의 매력에 반해버린다고.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청아의 ‘이번 생은 처음이라’ 출연은 집필을 맡고 있는 윤난중 작가와의 남다른 의리를 기반으로 성사됐다. 그녀는 윤 작가의 ‘꽃미남 라면가게’ 인연으로 흔쾌히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
이처럼 이청아는 후반부에 접어든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새롭게 등장해 신선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과연 그녀로 인해 극의 흐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한편 드라마에 색다른 재미를 더할 이청아는 14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지명 기자 yol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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