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SBS ´자기야´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사위가 서로 하루를 함께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연복은 사위와 공원에서 운동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위와의 운동 기구 하기 대결에서 진 이연복 자신 있는 자전거 대결을 제안했다.
사위는 울퉁불퉁한 길을 보며 ˝여기서 어떻게 타요˝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실제로 자전거를 탄 사위는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연복은 평소 자전거를 자주 타와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
자전거에 올라탄 이연복은 사위의 걱정에도 아랑곳 않고 빠른 속도로 모든 코스를 완주했다. 돌아온 이연복의 기록은 사위보다 한참 빨랐다. 사위는 이연복의 자전거 실력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연복은 자전거를 한 번 더 타고 싶어 했지만, 사위가 맛있는 걸 사먹으러 가자고 해 편의점으로 이동했다.
이연복은 셰프답게 편의점 음식도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능수능란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맛있는 걸 대접하지 못해 아쉽다는 사위에게 이렇게 먹는 것이 행복이라며 맛있는 먹방을 선보였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