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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이연복, 사위와 한강 라이딩 후 편의점 먹방… 셰프의 음식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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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이연복, 사위와 한강 라이딩 후 편의점 먹방… 셰프의 음식 철학

이연복 셰프가 자기야에 출연해 사위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한강 라이딩 후 편의점 먹방을 선보였다. 출처=SBS이미지 확대보기
이연복 셰프가 자기야에 출연해 사위와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한강 라이딩 후 편의점 먹방을 선보였다. 출처=SBS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이연복 셰프가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사위와의 자전거 대결을 펼쳤다.

30일 SBS ´자기야´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사위가 서로 하루를 함께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 연복은 사위와 공원에서 운동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위와의 운동 기구 하기 대결에서 진 이연복 자신 있는 자전거 대결을 제안했다.

사위는 울퉁불퉁한 길을 보며 ˝여기서 어떻게 타요˝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실제로 자전거를 탄 사위는 위태위태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연복은 평소 자전거를 자주 타와 자신감을 갖고 있었다.

자전거에 올라탄 이연복은 사위의 걱정에도 아랑곳 않고 빠른 속도로 모든 코스를 완주했다. 돌아온 이연복의 기록은 사위보다 한참 빨랐다. 사위는 이연복의 자전거 실력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연복은 자전거를 한 번 더 타고 싶어 했지만, 사위가 맛있는 걸 사먹으러 가자고 해 편의점으로 이동했다.
편의점에 도착한 이연복은 ˝이런 곳에서 먹는 것도 별미˝라며 익숙한 듯 들어가 음식들을 골랐다. 삶은 계란과 치즈 핫바 등을 거침없이 집으며 평소 편의점을 자주 이용하는 모습을 과시했다. 이연복은 한강에서 자전거를 탄 뒤에는 거기에 맞는 편의점 음식이 가장 맛있다며 음식 철학을 드러냈다.

이연복은 셰프답게 편의점 음식도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능수능란하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복은 맛있는 걸 대접하지 못해 아쉽다는 사위에게 이렇게 먹는 것이 행복이라며 맛있는 먹방을 선보였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