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양우석 감독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강철비’가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지난 14일 개봉했다.
영화 평론가들은 남북현실을 오늘날 현실에 맞게 가장 잘 스케치한 것 같다고 평했다.
‘강철비’는 북한내부에서 갑작스런 쿠데타 발생으로 인해,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내려오면서 펼쳐지는 첩보액션이다.
다른 북한관련 영화들과 엇비슷한 듯 보이지만 북한의 1호가 국내로 잠입한다는 내용은 파격적인 줄거리다.
북한내에서 현실적으로 쿠데타는 가능할까. 북한 고위급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한다. 감시체제가 매우 꼼꼼하게 짜여 있어 불가능하다고 한다.
누리꾼들은 “최근 인사에서 좌천한 황병서와 김원홍이 다시 돌아와 쿠데타 모의를 할 것 같다” “영화는 영화일뿐 공개처형 등으로 공포정치를 하는데 불가능하다” “최룡해도 언젠가는 장성택처럼 당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역모를 꾀할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철비’는 정우성, 곽도원, 김의성, 조우진 등의 배우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지난 14일 개봉이후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주말을 앞둔 15일 예매사이트 CGV 영화 무비차트 정보기준, 영화 예매 순위 1위는14일 개봉한 영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로 예매율 47.0%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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