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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아중, 손석희와 과거 인터뷰 보니… 안티도 돌려세울 지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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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김아중, 손석희와 과거 인터뷰 보니… 안티도 돌려세울 지성미

배우 김아중은 지난해 JTBC '뉴스룸'에 서울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자격으로 출연했다. 출처=JTBC이미지 확대보기
배우 김아중은 지난해 JTBC '뉴스룸'에 서울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자격으로 출연했다. 출처=JTBC
[글로벌이코노믹 서창완 수습기자]

배우 김아중이 화제되면서 JTBC 뉴스룸에 나와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한 영상이 화제다.

김아중은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빼어난 말솜씨와 아름다운 미모로 안티도 돌려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아중은 지난해 5월 ‘뉴스룸’에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홍보대사 자격으로 출연했다. 김아중은 인터뷰에서 최근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가 많아 여성영화제가 관심을 더 많이 받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김아중은 “최근만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한다”며 “18년 된 여성영화제가 여러 여성 이슈와 문제들에 집중하고 공감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영화 ‘더킹’ 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같다는 손 앵커의 말에는 “축복 받은 환경에서 일한다.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을 듣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킹’에는 정우성과 조인성이라는 대한민국 대표 미남 배우들이 출연했다.

손 앵커는 “최근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로맨틱 코미디를 떠나 사회성 있는 작품에 출연하는 게 본인의 의도인가”는 질문도 남겼다. 김아중은 “의도하지는 않았고, 그때그때 재밌는 작품을 선택한다”고 답했다.

손 앵커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관리하는 게 아니냐는 궁금증을 팬들은 가질 수도 있다”고 추가 질문하자 김아중은 “안 보여 드렸던 모습이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게 목표지만, 꼭 다름이 최우선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서창완 수습기자 seotive@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