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로 58년째를 맞는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지금까지 100만 여명이 출품할 정도로 전통있는 미술대회이다.
석호길 조직위원장은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57년 전통의 전국 미술대회이며 2018년에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진행되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미술대회이자, 최대 규모의 행사로서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상상력을 키우는데 크게 기여하며 특히 미술에 재능 있는 어린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재능과 창의력을 개발하도록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석 위원장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두뇌가 만들어지는 시기가 정해져 있고 그 시기를 벗어나면 더 이상 개발되지 않는 것이 창의력”이라며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창의적인 어린이들의 꿈을 끌어내는 것이 미술대회의 목적이라 전했다.
임소현 기자 ssosso667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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