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의 모바일 지갑 '시럽 월렛'이 대학로에서 '만원의 행복' 티켓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연극 '늘근 도둑이야기' 등 22개 공연의 티켓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만원의 행복' 프로모션은 새로운 공연을 보고 싶은 고객과 인기 시간대 공연 외에는 티켓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공연기획사의 고민을 동시에 해결해주는 취지를 담았다. ‘시럽 월렛’에서 진행되는 마케팅 비용을 모두 SK플래닛이 부담한다. 지금까지 참여한 공연은 215개. 지난 2년간 티켓 판매액은 총 10억원을 넘어섰다.
김형수 수습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