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자 축구선수 지소연(27, 첼시 레이디스)이 내년 6월까지 소속팀 ‘첼시 레이디스’와 함께 한다.
첼시 레이디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지소연은 우리팀에서 매우 소중한 선수다. 2020년까지 같이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 선수는 재계약과 관련 “전통의 축구명문 첼시에 머물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소연 연봉은 관례상 공개하지는 않지만 1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팬들은 "지소연도 유명한 선수인데 메시 연봉과 비교하니 조족지혈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현재 연봉 1위는 리오넬 메시다. 바르셀로나로부터 589억 원를 받고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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