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BS는 23일 '2018 아시안 게임' 특별 편성으로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이 결방한다고 밝혔다.
'내일도 맑음'은 지난 22일에 이어 이틀 연속 결방하며 오는 24일 75회가 정상 방송된다.
한편, 극중 임은애 역으로 출연중인 배우 윤복인의 간식차 응원 사진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찬가게 오늘은 쉰다 커피나 마셔라 by 하늬, 사랑, 은애씨'라는 플랜카드가 걸린 커피차를 배경으로 설인아, 윤복인, 유현주가 나란히 서서 손하트 등을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강하늬와 강사랑 두 딸을 키우는 엄마 임은애 역을 맡아 열연중인 윤복인은 현실 엄마와 같은 친근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가 특징이다. 윤복인은 혼자 있을 땐 힘들고 우울해 해도 딸들이 나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활기찬 표정으로 훌훌 털고 있어서는 대한민국 대표 엄마 상을 그리고 있다. 래몽래인이 밝힌 윤복인의 연기장인 비결은 촬영 직전까지 연습 또 연습이라고.
믿고 보는 배우 윤복인이 연기하는 임은애는 어린 시절 사고로 기억을 잃은 강하늬를 데려다 키운 비밀을 간직한 인물로 향후 하늬가 한수정임을 밝혀줄 키맨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한 편 윤복인,, 설인아, 유현주가 출연하는 '내일도 맑음' 75회는 24일(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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