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의 별세 소식에 담도암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담도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예후가 나쁜 암이라고 알려져있다. 지난 2015년 국가 암등록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담도암의 5년 생존율은 29%다.
주요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실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담도암 환자의 2.30%는 담낭 결석이 함께 발견돼 담낭 담석을 주요 원인으로 보고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수술이지만 담도암의 경우 주변 조직과 림프절 등으로 전이가 쉬워 발견 당시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이 경우 황달을 줄이기위해 스텐트 삽입 후 약물과 방사선 치료 등을 고려할 수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관계자는 "담도암과 관련이 높은 간흡충을 막기위해 민물고기는 꼭 익혀 섭취하고 이유 없는 소화불량 및 황달 등 작은 증상도 무시하지 말고 전문의 진료를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강남세브란스벼원 췌담도암센터는 세계 최초로 약물방출형 스텐드를 개발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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