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영 소속사 링크에잇엔터테인먼트는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의 남자 주인공 제안을 받았다"며 "진영의 차기작으로 긍정적으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작품은 20대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룬 청춘 드라마로 넷플릭스가 투자·배급하는 한국 드라마 중 로맨스물로는 첫 작품이다. 진영은 이 작품에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남녀 세 인물 중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이미지의 조숙하고 샤프한 남자 주인공을 제안 받았다.
연기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진영은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로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내안의 그놈'의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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