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포르민으로 충분한 조절 안되는 제2형 당뇨환자 900명 대상
현재 위약간 비교∙심혈관위험 검증 등 3가지 글로벌 3상 동시 진행
현재 위약간 비교∙심혈관위험 검증 등 3가지 글로벌 3상 동시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임상은 메트포르민(광범위 경구용 당뇨약)으로 충분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 900명을 대상으로에페글레나타이드와 경쟁약물인 트루리시티(성분명 dulaglutide)를 비교 평가하는 연구다.
에페글레나타이드와 트루리시티를 주 1회씩 56주간 투여 후 약물의 안전성과 혈당 조절, 체중 조절 효과, 공복혈당 변화, 저혈당 증상 등을 비교한다.
한미약품 파트너사 사노피는 지난 26일 이 같은 내용을 미국 임상정보사이트 클리니컬 트라이얼즈(clinicaltrials.gov)에 공식 등록했다.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이사는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기 위해 임상이 다양하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조속히 상용화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