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수 구하라와 전 남자친구, 그리고 낸시랭 부부의 '리벤지 포르노' 논란을 다루면서 한성주를 언급한 것인데 고통스러운 기억을 가진 피해자에게 '잊혀질 권리'는 없냐는 비판 여론이 나오고 있다.
한성주는 2012년 전 남자친구와의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되며 연예계 활동을 모두 중단, 지금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해외에서 봉사를 하며 아픔을 씻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지긴 했지만, 한성주를 직접 만났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는다.
누리꾼들은 "(pyla****) 시청자도 알 권리가 있다는 미명하에 가능하다 치고 아주 오래된 잊혔던 사건 사고들을 꺼내 모르던 사람들도 알게 되는 이런 프로에 경고가 필요할 듯" "(jiag****) 이런 사생활 프로그램은 없어지는 게 나을 듯" "(neck****) 잊을라하면 또 말하고 너무한 것 같다" "(hjun****) 구하라 이야기하면서 리벤지 포르노와 2차 가해를 주제로 흥분하면서 부들부들 떨던데 3분도 안되어서 한성주가지고 2차가해 중이더라" 등의 댓글을 쏟아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