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과 계약을 거부한 KIA 사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KIA타이거즈는 24일 임창용(42)과 재계약 불가 통보이후 홈페이지등엔 비난여론이 들끓고 있다.
팬들의 비난 대상은 KIA구단과 김기태 감독, 조계현 단장이다.
팬들은 “김기택 감독과 불편한 이대형이 KT위즈로 이적과 같은 느낌” “도대체 방출을 시킬만한 이유가 없는데 왜” “나이는 숫자에 불과 아직도 어깨는 싱싱” “주말에 시위라도 하자”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