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창궐'은 지난 26일 하루 동안 전국 20만4880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만2898명을 동원했다. 개봉과 동시에 흥행 돌풍을 예고한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 분)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영화다.
2위는 예매율 11.4%의 '완벽한 타인'이 차지했다.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휴대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벌허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총 누적 관객수 357만4254명을 동원한 '암수살인'은 예매율 5.2%로 3위, '스타 이즈 본'은 예매율 3.7%로 4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아'는 예매율 3.3%로 5위, '퍼스트맨'은 예매율 3.2%로 6위, '미쓰백'은 예매율 3.0%로 7위를 달리고 있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