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한나는 최근 요미우리TV ‘토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해 “한국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 수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연예인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얼굴이 변해 있었다"면서 자신 역시 성형 수술을 권유받았다고 털어놨다.
그럼에도 본인은 성형을 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한국에서는 걸그룹 결성 당시 성형을 하지 않은 멤버를 꼭 포함시킨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일본과 한국 언론에 전달되자 누리꾼들은 "99% 성형했다는 증거는 뭐지" "강한나 본인 눈도 성형한 거 같은데" "걸그룹 성현 안한 친구들도 많다" "성형수술 권유했을때 하지 그랬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한나는 숙명여자대학교를 졸합해 지난 2001년부터 ‘글 쓰는 방송인’으로 '생방송 세상의 모든 아침' 등에서 리포터로 활동했다. 이어 2010년부터 주 활동 무대를 일본으로 옮겼으며그곳에서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방송인, 연기자, 작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onlin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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