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본에서 활동 중인 강한나의 발언이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외에서, 그것도 우리에겐 예민한 일본 방송에서 자국인 한국 연예계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한 것.
이 때문에 강한나는 29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와 SNS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강한나를 향한 궁금증은 그의 발언을 통해 곧 비난으로 바뀌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강한나는 최근 한국에서 성형을 하지 않은 '자연미인'이 인기이기 때문에 걸그룹 멤버로 "일부러 넣는다"는 말도 했다. 강한나의 근거 없는 발언에는 "그런 멤버는 애교가 많다"는 설명도 덧붙었다.
강한나는 한국 여자연예인이 24시간 매니저의 감시를 받는다며 연신 우리 연예계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늘어놨다.
한국에서 무명에 가까운 강한나는 이 같은 '망언'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한 동시에 누리꾼들에게 제대로 이름 석 자를 각인시켰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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