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강한나가 지난 27일 일본의 한 방송에서 해당 발언을 한 뒤 국내 온라인은 물론 일본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포털사이트에 실린 강한나 발언 관련 기사 댓글에는 강하나를 포함한 한국 여성의 외모를 비하하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일본 누리꾼들은 "한국인은 눈이 찢어진 민족이라 성형이 필수다" "한국인은 인조인간이라 얼굴이 똑같다. 반면 일본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다"며 혐한정서를 드러냈다.
"이미 아는 내용이라 충격적이지도 않다" "한국인 100명 중 100명이 성형인줄 알았는데 놀랍다" 등 비꼬는 댓글도 많았다.
"우리도 혼혈에 성형인데 뭘" 등의 글도 있었지만 강한나의 한 마디가 일본 내 '혐한' 정서에 또 한 번 불을 지핀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30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강한나의 국적을 박탈하고 추방해야 한다"는 청원까지 등장해 논란이 더욱 뜨거워지는 모양새다.
한편 강한나는 이틀간 국내 누리꾼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현경 기자 k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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