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포근한 잠자리로 건강을 지키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최적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구스다운 침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국 시몬스 침대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구스레어 듀벳 라이트’는 뛰어난 보온성으로 환절기에도 보다 안락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혹독한 겨울 해풍을 견뎌낸 우수한 품질의 헝가리산 구스다운을 90% 이상 사용해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며, 빈틈없이 꽉 찬 충전재로 몸을 감싸 안는 듯한 포근함을 더한다.
또한, 실내 온도와 습도에 따라 스스로 팽창, 수축하는 등 통기성이 뛰어나 한층 쾌적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준다. 구스다운을 감싼 원단도 60수의 100% 면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 덜하고 공기를 잘 통과시켜 편안한 숙면을 선사한다. 고밀도 다운프루프 가공으로 털 빠짐도 적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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