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종사업 찾아 지속성장 목표…선대보다 매출 2배 늘어
이미지 확대보기‘아름다운 바통터치’ 포상은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랜 기간 기업을 지속 성장·발전시켜 고용창출 등 국가경제에 기여한 예비 명문장수기업을 포상하기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 처음 시행돼 올해 11회를 맞았다.
풍림무약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신수종사업을 찾아 한단계 진화하며 지속성장을 꾀한 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풍림무약은 1974년에 창립하여 45년 동안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강소기업이다. 2002년부터 현 대표이사가 이어받아 경영하고 있다. 창립 초기에 시작한 무역업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제약/식품 원료, 화장품 및 화학 원료, 화상광학기기 등 고부가가치 원료를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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