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향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가득 채워 완성도를 더한다. 이에 섬세한 취향을 지닌 이에게 선물하기에 제격.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은은한 향의 디퓨저, 캔들은 침실 공간에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
시몬스 침대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케노샤'는 프래그런스 컬렉션뿐만 아니라 침구, 소파 등 아늑한 침실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케노샤 프래그런스는 조향 역사가 오래된 프랑스 현지 전문가가 남동부의 프로방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으로, 오랜 연구 끝에 찾아낸 최적의 원료 배합률로 만들어낸 감각적인 향을 담고 있다.
△매혹적인 머스크향의 ‘에스터 딘(Ester Dean)’ △중성적인 느낌의 ‘핀율(Finn Juhl)’ △상쾌하면서 그윽한 나무향의 ‘마린 벡터(Marine Vacth)’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키신(Kissin)’ 등 네 가지 종류의 향으로 구성됐다. 캔들, 디퓨저, 린넨 스프레이, 향낭 형태로 선보이며,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공간의 가치를 높인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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