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지원 감독은 과거 미쓰백 제작보고회에서 "영화 '밀정' 뒷풀이 장소에서 한지민을 처음 봤는데, 첫 눈에 반한 느낌이었다"며 "검은 옷을 입고, 클러치를 든 한지민의 모습에서 카리스마를 봤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당초 이 감독은 처음 캐스팅 보드에 한지민 이름을 보고 단아한 이미지 탓에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미쓰백'은 스스로를 지키려다 전과자가 된 백상아(한지민 분)가 세상에 내몰린 자신과 닮은 아이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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