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
이미지 확대보기김나영의 남편 A씨는 금융감독위원회의 허가를 받지 않은 사설 선물옵션 업체를 차려 리딩전문가를 섭외한 뒤 1063명의 회원들을 모집해 200억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퍼지자 김나영이 출연하는 JTBC '날 보러와요'와 '차이나는 클라스'는 김나영의 출연 불량을 편집하기로 정했다. 이미 녹화를 마친 상태지만 프로그램 측은 김나영의 불량을 방송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김나영은 남편의 직업을 제대로 몰랐다는 사실을 고백 하고 "이 일로 상처받은 분들의 황망함과 상실감에 감히 비교될 순 없겠지만, 저 역시 이 상황이 너무나 당혹스럽고 괴롭기만 하다"며 "남편이 본인의 잘못에 대해 제대로 죗값을 치를 것"이라고 사과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 속 FOMC 의사록·3월 CPI에 촉각](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503383005612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