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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한잔으로 여유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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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한잔으로 여유를 즐기세요"

동서식품=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동서식품=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혜림 기자] 동서식품은 국내 커피믹스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맥심 모카골드가 각광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맥심 모카골드는 지난 1989년 출시 이후 국내 커피믹스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동서식품은 끊임없는 소비자 및 트렌드 조사를 통해 더 나은 커피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을 파악하고자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시행하고, 이 결과를 바탕으로 매 4년마다 맥심 커피 브랜드 제품의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을 모두업그레이드하는 ‘맥심 리스테이지’를 실시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혁신(Innovation)’이라는 주제로 ‘맥심 6차 리스테이지’를 시행하며 기존의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에 설탕 함량을 25% 줄인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와 설탕을 100% 뺀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를 더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달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패키지 한정판을 선보였다. 동서식품과 카카오프렌즈의 만남은 맥심의 첫 캐릭터 협업 사례로 맥심 커피믹스의친숙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맥심X카카오프렌즈 스페셜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맥심 화이트골드 등 총 4종이다. 귀여운 캐릭터 아이템을 선호하는 2030 소비자들을 겨냥해 각 패키지마다 머그&코스터 세트, 보온병, 디저트볼 등 총 9종류의한정판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레이션 굿즈(Goods)가 포함되었다.

또한 제품 패키지와 커피믹스 스틱에는 머그잔을 들고 커피를 즐기는 ‘라이언’(모카골드 마일드), ‘무지’(모카골드 라이트), ‘튜브’(모카골드심플라떼), ‘어피치’(화이트골드) 등 제품별로 깜찍한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담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자료제공=동서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