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 CGV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1위 극장사업자 씨네플렉스(Cineplex)와 손잡고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한 씨네플렉스 퀸즈웨이&브이아이피(Cineplex Cinemas Queensway and VIP)에 첫 스크린X관(247석)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씨네플렉스는 지난 2016년 CJ CGV 자회사 CJ 4DPLEX와 협력해 캐나다 토론토 영 던다스&브이아이피(Cineplex Cinemas Yonge-Dundas and VIP) 극장에 첫 4DX관을 오픈했다. 지난 9월에는 4DX 13개관 추가 오픈을 계약하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는 파트너사이기도 하다. 첫 스크린X 상영작으로는 워너 브러더스의 ‘아쿠아맨’이 선정됐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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