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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2019년 고급 시계 박람회에 신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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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2019년 고급 시계 박람회에 신제품 선봬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2019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자료=예거 르쿨트르)이미지 확대보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2019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자료=예거 르쿨트르)
온라인뉴스팀 스위스 시계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가 2019년 국제 고급 시계 박람회에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예거 르쿨트르의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에나멜’은 장인의 수공예 다방면에 걸친 전문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2019년 1월에 공개되기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스터 울트라 씬 문 에나멜’은 라운드 형태와 간결한 라인으로 얇은 케이스가 특징이다.

메티에 라르 수공예 예술의 두 가지 기법인 기요셰와 에나멜링이 조합됐다.
수작업으로 완성된 이 모델의 우아함은 기요셰 패턴, 블루 에나멜 다이얼의 독보적인 디테일로부터 탄생했다.

남다른 시선을 사로잡는 딥블루 컬러는 기하학적인 모티프와 그 어느 때보다도 세련된 전통적인 장식 기법인 기요셰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6시 방향의 새롭게 디자인된 문페이즈를 탑재하고 있으며 문페이즈 속 달이 가득 찼을 때, 화이트 디스크 속의 가득한 별들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