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에그(egg)’ 레스토랑 셰프를 초청해 뉴욕 현지 스타일의 브런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그’ 레스토랑은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달걀’을 소재로 한 다양한 메뉴로 유명하다.
‘더 파크뷰’는 조찬과 오찬에서 ‘에그’ 레스토랑의 8종 메뉴를 선보이며,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4종의 메뉴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더 파크뷰’의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에그’ 레스토랑 셰프가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에그’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는 ‘에그 로스코(Eggs Rothko)’다. 브리오슈에 달걀, 삶은 토마토를 얹은 요리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