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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3.1운동 100주년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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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3.1운동 100주년 기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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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11번가는 토종기업 오뚜기, LG생활건강과 함께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부 행사를 펼친다고 28일 밝혔다. 3월 1~10일 ‘3.1운동 100주년 기념 기획전’ 내 두 업체의 제품을 구매 시 결제금액의 일부가 ‘사랑의 열매’ 단체를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된다. 오뚜기 제품의 경우 거래액의 3.1%, LG생활건강 제품은 거래액의 1%를 기부한다.

오뚜기는 대표적인 기부 행사 제품으로 인기 라면을 모은 기획세트를 내놨다. 기획전 내 오뚜기 상품을 구매하고 포토리뷰를 남기는 고객을 추첨해 3.1운동 100주년 기념 우표전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LG생활건강의 샴푸브랜드 ‘오가니스트’와 치약브랜드 ‘리치’ 구매고객들에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돕는 모임인 '희움’의 ‘의식팔찌'를 나눠준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