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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아명품관 “올해 스트릿 패션 대세는 ‘스트링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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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아명품관 “올해 스트릿 패션 대세는 ‘스트링 패션’”

갤러리아명품관=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갤러리아명품관=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은 올해 S/S 시즌 신규 패션 트렌드로 ‘스트링 패션’ 아이템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스트링 패션이란 끈(String) 장식이 달린 아이템을 활용하는 새로운 복식 트렌드다. 해당 아이템을 판매 중인 브랜드의 매출은 올해 들어 전년 대비 20% 신장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