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탕류 간편식의 수요도 꾸준히 증가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탕류 간편식 시장규모는 2016년 1,178억 원에서 2018년 2,323억 원으로 3년 동안 약 97% 성장했다.
이 중 눈에 띄는 것은 상온 제품의 약진이다. 냉장과 상온 제품을 포함한 전체 국탕류 중 상온 제품의 비중이 2016년 42%에서 2018년 64%로 늘어난 것.
이에, 대상㈜ 종가집은 ‘종가반상’ 신제품을 상온으로 구현하여 외식에서 자주 먹는 국탕류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종류는 ‘사골 선지 해장국’, ‘얼큰 알탕’, 전통 순댓국’, ‘곱창 전골’ 4종으로 구성됐다.
‘전통 순댓국’은 돈골, 사골육수를 함께 사용해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특징이며 속이 꽉 찬 고기 순대와 각종 부속 고기를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곱창전골’은 구수하고 진한 사골육수 베이스에, 신선하고 쫄깃한 곱창과 향긋한 깻잎이 칼칼하게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4종 모두 별도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후 5분간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중불에서 3분간 끓이면 국물 요리가 완성된다.
가격은 ‘사골 선지 해장국(450g)’과 ‘얼큰 알탕(450g)’이 각각 4,990원, ‘전통 순댓국(450g)’ 5,990원, ‘곱창전골(400g)’ 6,990원이다.
조규봉 기자 79422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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