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 특사인 안젤리나 졸리가 유엔총회 평화유지활동에 관한 장관급 회담을 위해 뉴욕을 단독방문 할 때의 표정과 패션이 화제다.
올 블랙이 단골이었고, 최근 단독으로 미디어에 파파라치되었을 때도 얼굴색도 험악한 표정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자아내던 안젤리나. 그러나 이번에 유엔본부를 방문했을 때에는 밝고 요염한 얼굴에 빨간 립스틱, 하얀 실키 블라우스와 검은 스커트 위에 베이지색 재킷, 베이지 펌프스에 빨간 발렌티노의 숄더백을 걸친 화사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옅은 메이크업에 선글라스, 검은색 이너웨어, 검은 스키니 진, 부츠에 트렌치코트와 스카프, 붉은 발렌티노의 숄더백도 베이지계로 정리한 코디로 심플하면서도 경쾌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미소를 띠며 JFK국제공항에 도착하는 모습도 파파라치되고 있다.
취재=김경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