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류현진은 3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배현진은 앞서 온라인에 게재한 사진 속에는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올렸다,
특히 짧은 치마를 입은 부러질듯한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팬들은 "배현진 다리 인간이 아니다" "금강산에 내려온 선녀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