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종축개발사업으로 선발된 경주마, 미국 얼로원스 경주서 우승
이미지 확대보기케이닉스란 유전자 기술을 활용해 우수한 경주마를 찾아내는 마사회 자체개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1월 케이닉스 선발마 '닉스고'가 세계적인 경마대회 미국 '브리더스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한국경마를 알린 바 있다.
케이초이스의 이번 우승은 케이닉스 선발마가 올해 처음 올린 승전보다. 케이초이스는 출발부터 선두권에서 경기를 이끌었으며 중반부터 단독 선두로 부상했다.
결승선을 앞두고 추격을 해온 '워브리들'과 치열한 경합 끝에 1/2마신(약 1.2m)차로 극적인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마사회 김낙순 회장은 "케이닉스 선발마들은 세계 최대 경마시장이라고 불리는 미국에서 한국경마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경마계의 류현진, 김연아를 발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