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세심한 바캉스 아이템 준비 필요해
이미지 확대보기물놀이를 비롯한 야외 활동 때에는 강한 자외선에 아이의 피부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강렬한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는 얼굴·목·팔·다리 등에는 선크림을 꼼꼼히 발라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순딩자차 워터풀 선로션(SPF50+)'은 100% 무기자차 제품이다. 자연유래 진정 보습 성분인 '오지탕'을 함유해 여린 아이 피부와 성인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글로벌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 알로앤루(allo&lugh)의 '요래이쁜스트라이프원피스'는 블루와 레드의 세로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청량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무릎 위까지 A라인으로 떨어지는 핏과 중앙에 위치한 리본이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특히 땀 흡수가 잘되는 면과 통기성이 좋은 린넨 소재가 믹스되어 여름철 야외활동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나면 물놀이를 빼놓을 수 없다. 바다부터 워터파크, 실내 수영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만큼 유아동용 수영복 또한 컬러·디자인·기능성이 다양해지고 있는 추세다.
알로앤루 '플라워수영복'은 핑크색 꽃나염의 프릴 원피스형 수영복과 연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티셔츠형 수영복이 세트로 매칭된 제품이다. 바캉스 장소에 따라 실내에서는 원피스 수영복으로, 야외에서는 햇볕을 가릴 수 있는 티셔츠 수영복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스포티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의 수영복을 선호하는 남아에게는 래쉬가드 타입의 알로앤루 '간지나수영복'이 제격이다. 상의는 화이트와 블루의 조화가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디자인에 양 팔에 블루 컬러를 배치해 청량한 느낌을 살렸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