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U-20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 전국 곳곳에서 우승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펼쳐진다.
조영욱, 이지솔 선수가 졸업한 언남고가 있는 서울 서초구는 15일 오후 9시부터 강남역 9·10번 출구 사이 ‘바람의언덕’에서 U-20 월드컵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개최한다.
서초구는 마술 공연 각종 문화공연도 펼칠예정이다.
강동구청도 구청 앞 잔디광장에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대규모 응원전을 연다.
한편 식품업체등도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네네치킨은 배달앱 요기요와 함께 네네치킨 전 메뉴를 2000원 할인 판매한다.
요기요 첫 주문이라면 5000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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