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의 패션브랜드 ‘F2F’는 최근 여름 물놀이 시즌을 맞아 피부 보호와 휴가지 패션 감각을 뽐낼 수 있는 래시가드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상품은 눈에 띄는 파스텔과 형광 컬러를 적용하고 딱 붙는 스타일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해 헐렁한 루즈핏의 상품까지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으로는 ▲남성 래시가드·비치팬츠 1만5990원~2만5990원 ▲여성 래시가드·스윔팬츠 9990원~1만9990원 ▲아동 래시가드·스윔팬츠 각 1만2990/9990원 등이 있다. 이밖에 수영복 54종, 약 30만 장의 물량을 마련해 함께 선보인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