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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콘서트 갑작스런 관심?... 3인조 힙합그룹 파워플한 음색속 고즈넉한 목소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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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하이 콘서트 갑작스런 관심?... 3인조 힙합그룹 파워플한 음색속 고즈넉한 목소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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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 에픽하이가 3일 관심이다.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에픽하이 타블로가 스페셜 DJ로, 미쓰라진, 투컷이 게스트로 나란히 출연했다.

에픽하이는 2002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3인조 힙합 그룹이다.

‘Epik High’란 이름은 영어의 ‘epic’과 ‘high’를 변형 및 결합하여 ‘Epik High’가 만들어졌고 ‘시에 만취된 상태’, 또는 ‘서사적인 높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Two MCs and one DJ. No genre, just music (두 명의 래퍼와 한 명의 DJ. 장르 없는 음악)”이라고 소개하기도 한다.
멤버로는 타블로, DJ 투컷, 미쓰라 진이 있다. 무브먼트 와 맵더소울 크루 소속이다.

2001년 결성 후 CB 매스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의 피쳐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나 vip사건 으로 인하여 데뷔 음반 발매 시기가 늦춰졌다

이후 2003년, 정규 1집 ‘Map of the Human Soul’으로 데뷔했으나 대중에게서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2004년에 정규 2집 ‘High Society’부터 활발한 방송 활동과 ‘평화의 날’을 통해 서서히 이름을 알렸다.

2005년에는 정규 3집 ‘Swan Songs’의 타이틀곡인 "Fly"와 2007년에 정규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의 "Fan"으로 각각 16만 장, 13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골든디스크, MKMF, KBS 연예대상에서 연속 수상하는 연이은 큰 성공을 거두면서 대중적인 가수로 자리잡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