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2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여, 이날 방송에서 조현재와 박민정은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들은 골프 선생과 제자로 만나 결혼까지 이어진 2년차 신혼부부다.
박민정은 "골프를 하면 성격이 보인다. 너무 젠틀하더라. 벙커에 들어가면 주변 정리까지 싹 하고 나오더라. 보통 저런 사람이 없는데 매너가 좋다고 생각했다"라며 조현재의 성품에 반한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녀는 "3년 정도 연애를 했을 때 해외 팬미팅 가는 거 빼고는 매일 만났다. 오빠를 앉혀놓고 '나 아기를 낳아야 할 거 같은데 오빠가 내 아기 아빠가 돼줄 생각이 있냐'라고 했다. 놀라더라. '결혼 안 할 거면 그만 만나자. 다른 아빠를 찾으러 가겠다'라고 말했다" 라고 하자,
이에 조현재는 "헤어질 수 없겠다. 놓치기 싫다. 결혼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먼저 이야기를 꺼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느꼈다고 밝혔다.
현재 두 사람 사이에는 8개월 된 아들 조우찬 군을 두고 있다.
조현재·박민재 부부가 출현한 2부는 올해 추자현과 우효광 부부 출연 후 두 번째로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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