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역으로 명성을 얻은 여배우 엠마 왓슨이 시리즈의 원작자인 조앤 K. 롤링의 54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롤링과 루나 역의 여배우 이반나 린치와 함께한 코스프레 ‘쓰리 샷’을 인스타그램에 선보였다.
엠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핼러윈 파티나 가장파티의 것이라고 생각되는 추억의 사진을 투고. 거기에는 원더우먼으로 분장을 한 엠마와 이마로부터 뿔을 살리고 한쪽 눈이 악마의 눈이 되어 있는 롤링, 고양이로 변신한 이반나가 찍혀 있다.
엠마는 “섹시하고 무서운! 정해져있는 거야! 온갖 사랑을 담아, 조, 생일 축하!”라고 7월31일에 54세가 된 롤링을 축복했다. 또한 “완전무결의 고양이가 된 이반나의 추가 골!”라며 당시 이반나와의 추억도 알렸다. 이반나는 엠마의 캡션에 “아. 이런 사진이 있었다니. 몰랐어!”라고 댓글을 달고 즐거워하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뉴욕증시 주간전망] 이란 전쟁·유가 흐름에 촉각...S&P500 20%...](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20513490822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