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대표 이강훈)는 자사가 후원한 ‘2019 화천 토마토축제(8월 1~4일)’ 기간 11만 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이 축제는 강원도 화천군 지역의 대표 농산물인 화천 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된 국내 여름철 대표 지역농산물 축제다. 올해는 화천군 사내면 문화마을 일원에서 펼쳐졌으며 토마토를 주제로 월드존, 토마토피아존, 플레이존, 해피존, 마켓∙전시존 등 5개의 테마구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토마토축제는 전야제 행사와 축제선포식,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토마토를 주제로 한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전시, 공연,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등 축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황금반지가 걸린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해 가족·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오뚜기는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며 “올 여름도 화천 토마토 축제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를 활성화 되고 많은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와 별도로 오뚜기는 오는 8월 31일까지 ‘SK텔레콤 baro’와 함께 진라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5일 전했다.
SK텔레콤 공항부스에서 SK boro Box(Wi-Fi 기기)를 임대하거나 baro 요금제 등 SK텔레콤 로밍요금제를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라면 순한맛의 ‘baro 라면’을 제공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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