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부터 총 51만 여개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NS홈쇼핑의 '사랑의 생수'는 폭염 속에서 힘들게 일하고 있는 택배기사를 응원하기 위해 올해로 15년째 진행되고 있다.
2005년부터 전달된 생수는 누적 총량 51만970개로 올해는 CJ대한통운에 2만3500명, 한진택배에 8000명, 롯데택배에 9300명, 로젠택배에는 6000명 등 총 4만6800명의 택배기사들에게 생수(500㎖기준)가 전달된다. 생수 배송은 7일부터 시작했으며 12일까지 모두 전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NS홈쇼핑은 택배기사들에 대한 감사와 사기 진작을 위한 택배기사 이벤트를 2004년 10월부터 매월 시행하고 있다.
김기환 NS홈쇼핑 CS지원실장(상무)는 “여름 폭염 속에서도 친절하게 NS홈쇼핑 상품을 배송해주시는 택배기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응원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NS홈쇼핑은 고객이 첫 대면인 택배서비스에서도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동반사와 한 마음 한 뜻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소비자 만족을 위한 새로운 배송서비스 마련에도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12년부터 소비자에게 배송현황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택배’과 개발단계부터 협업해 택배 알림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하기도 했다. 또 중대형화물인 가구 택배의 알림서비스를 최초로 시행하고 여성안심택배 등 소비자 만족을 위한 물류서비스를 강화해 오고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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