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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37회 김호진, 박시은에 이보희 정체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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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예고]'모두 다 쿵따리' 37회 김호진, 박시은에 이보희 정체 폭로?!

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7회에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 납치 배후로 의심하는 조순자(이보희 분)가 쿵따리에 나타나자 보미에게 찾고 있는 그 사람이 나타났다고 알려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37회 예고 영상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7회에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 납치 배후로 의심하는 조순자(이보희 분)가 쿵따리에 나타나자 보미에게 찾고 있는 그 사람이 나타났다고 알려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37회 예고 영상 캡처
4일 오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김칠봉) 37회에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송보미(정체 이봄, 박시은 분) 납치 배후로 의심하는 조순자(이보희 분)가 쿵따리에 나타나자 보미에게 찾고 있는 그 사람이 나타났다고 알려주는 반전이 그려진다.

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37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문장수(강석정 분)와 조순자가 덫을 친 줄 모르고 미게임에 출근한 송보미는 자신을 보고 아늘 척하는 의문의 남자를 만난다.

그 남자는 보미에게 "형수님. 그 분 딸이라고 해도 믿겠어요"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보미와 같이 있던 문장수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란다.

조순자는 문장수를 찾아와 "빨리 처리해"라며 송보미를 빨리 해외로 내쫓으라고 지시한다.
이에 문장수는 "송보미가 그렇게 신경 쓰이세요?"라며 조순자 행동에 뭔가 의혹을 품는다.

쿵따리에 게임 테마파크를 건설하려는 미게임 측의 움직임을 알게 된 송보미는 "쿵따리 개발 계획이 이렇게까지 진행된 줄 몰랐어요"라며 깜짝 놀란다.

한편, 송다식(김태율 분)은 머리를 다친 뒤 기억을 잃은 제이슨(이자성, 정우혁 분)을 보고 "또 새보러 왔어요?"라고 아는 척한다.

앞서 제이슨은 송보미를 밀착 감시하기 위해 쿵따리에 왔다가 다식을 보자 새를 관찰하러 왔다고 둘러댔다.

제이슨이 "나 알아?"라고 하자 다식은 "기억나죠?"라며 새총을 들이댄다. 그러나 새총을 본 제이슨은 비명을 지르며 머리를 감싼다.
한편, 한수호는 보미 납치 배후로 의심하는 조순자가 쿵따리에 나타나자 송보미에게 재빨리 연락을 취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조순자를 본 한수호가 전화로 "보미씨가 찾던 그 사람이 나타났어요"라고 하자 보미는 "그 사람을 찾았다구요?"라며 깜짝 놀란다.

앞서 한수호는 치매 노인 송장구(이장유 분) 대신 제이슨이 32년 전 송보미를 유괴했다는 증거를 확보했다. 그러나 조순자는 병원서 만난 한수호가 제이슨의 사진을 보여주자 모른다고 발뺌했다. 한수호가 제이슨과 마주보고 있는 조순자 사진을 보여주며 "이래도 모른다고 할 거냐?"고 압박하는 모습이 36회 엔딩 컷을 장식했다.

송보미가 철저한 두 얼굴로 자신을 속이는 조순자가 바로 32년 전 자신을 유기한 진범임을 언제 알게 되는 지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모두 다 쿵따리'는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