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신신애x김정수에 이보희 정체 추궁?!
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43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다식(김태율 분)이 보낸 편지를 들고 우체국을 찾은 한수호는 송다순(최지원 분)과 송다식이 부산이 아닌 서울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송보미는 다순-다식 남매가 서울에 있는 것 같다는 연락을 받고 깜짝 놀라서 한수호에게 달려온다. 헐레벌떡 달려온 보미는 "아이들이 서울에 있는 것 같다니요?"라고 수호에게 묻는다.
이에 수호는 "우체국에 확인해봤다"며 보미와 함께 다순과 다식을 찾기 위해 근방을 수소문하고 다닌다.
그 시각 모텔에서 지내는 다식은 배가 아파 고통스러워하며 "나 쿵따리 갈래"라고 떼를 쓴다. 병간호를 하던 다순은 "누나랑 쿵따리 가자"라며 다식을 들쳐 업고 달린다.
한수호가 자꾸 서울을 들락거리자 진미은(명지연 분) 보건소장은 걱정한다. 진미은이 "수호 선배 또 서울 갔어요. 원래 이렇게 외부 일정 많은 사람 아닌데"라고 염려하자 보미도 수호가 신경쓰인다.
한편, 한수호는 힘 세고 돈 많은 사모님인 조순자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그녀의 지인 홍 여사(신신애 분)와 지 여사(김정수 분)를 따로 만나 조순자에 대해 물어본다.
수호가 "형님이라는 분이 혹시 조순자 여사십니까?"라고 묻자 홍 여사와 지여사는 깜짝 놀란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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