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론티어 어워즈는 영국의 면세전문지 'DFNI'(Duty Free News International)가 매년 주최하는 상으로, 공항·면세점·여행·관광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관광유통업계를 빛낸 우수 기업을 선정하며 올해로 36번째를 맞이한다.
롯데인터넷면세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부문은 ▲상품 구성 ▲고객 서비스 ▲이벤트 개최 등이다.
같은 날 서울에서 열린 '2019 소셜아이어워드'에서도 롯데면세점이 대상을 받았다. 대상을 받은 부문은 ▲면세점 페이스북 ▲쇼핑 인스타그램 ▲쇼핑 유튜브 등이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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