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런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을 대표하는 창고형 가구매장인 대구가구할인아울렛 경산명품가구공단 역시 높은 퀄리티의 가구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환경을 구성하고 있어 지역 소비자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곳은 신혼가구와 리퍼브가구를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합리적 가격까지 더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구가구거리에 위치한 이 점포는 최근 본격적인 계절의 변화와 함께 집 내부 인테리어를 바꿔보려는 사람들의 증가로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보금자리를 꾸밀 수 있는 신혼가구를 구매하거나 주변 신축 주거단지의 형성으로 이사를 계획하는 고객들이 경산명품가구공단을 찾고 있다는 것이다.
약 2000평 규모의 쇼룸에서 다양한 가구들을 선보이는 이 곳은 가을의 시작과 함께 최대 할인가로 다양한 가구들을 판매하고 있다. 침대를 비롯해 쇼파·매트리스·식탁 등 가정용 가구에서부터 수입매트리스와 리클라이너 소재 등의 가구들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이어 “고객들이 편하게 가구를 둘러볼 수 있도록 하는 가구별 배치와 동선을 통해 원하는 가구를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는 가격 할인 이벤트만큼 중요한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대구침대, 대구쇼파 전문점으로도 익히 알려져 있는 대구가구아울렛 경산명품가구공단은 지속적인 할인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가구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