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청정팬·초미세먼지 집진필터 탑재로 강력 청정, CA 인증 획득
3시간 충전 시 최대 12시간 연속 사용 가능
3시간 충전 시 최대 12시간 연속 사용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 이해선·안지용)가 휴대가 간편해 유모차를 비롯해 차량·사무실·책상 등 다양한 공간에서 공기질 관리가 가능하고 강력한 청정능력을 갖춘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보틀(AP-0119R/S)’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 이슈로 공기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정과 공공장소에 한정됐던 공기청정기 수요가 유모차, 차량, 사무실 책상 등 개인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이 제품은 부드러운 라운드가 적용된 디자인으로 최적의 그립감을 자랑하며 세우거나 눕혀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세련되고 실용적인 슬라이딩 스트랩을 적용해 안전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반 공기청 정기에 사용되는 동일한 구조의 크기만 축소시킨 청정 팬을 더블로 적용하고, 극세사망 프리필터와 초미세먼지 집진필터가 결합된 일체형 필터를 탑재해 강한 흡입력으로 주변 공기를 청정하게 만들어준다. 필터는 6개월에 한번 교체하면 된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소형 공기청정기 CA인증을 획득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
해당 제품은 극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할 수 있는 PM1.0 레이저 먼지센서를 탑재했으며, 공기질 오염도는 실시간으로 제품 상단 조작부를 통해 수치와 4가지 색상으로 동시에 보여줘 직관적으로 파악 가능하다. 에어보틀 AP-0119R(IoCare)은 스마트폰 전용 앱을 통해 실시간 극초미세먼지·초미세먼지 등 공기질 정보와 제품 제어, 필터 잔여 수명 체크 등이 가능하다.
대용량 내장 배터리를 적용해 3시간 동안 충전 하면 무선으로 최대 12시간(1단 작동 기준)까지 연속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에어보틀 AP-0119R(IoCare)는 USB 충전뿐 아니라 무선 충전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