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필드는 1998년 포수 마이크 피아자와의 트레이드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서 주전 외야수이자 3번타자로 활약했다.
데릭 리, 지미 롤린스, 셰인 빅토리노도 함께 방문해 국내 메이저리그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MLB 사무국이 주최하고 지니이앤씨가 주관하는 '2019 MLB 익스피리언스 인 코리아' 행사에 참가한다.
이 행사에는 메이저리그(MLB) 레전드와 대한민국 프로야구 레전드들의 홈런 더비가 펼쳐지는 데 MLB 레전드로는 셰필드, 리, 롤린스, 빅토리노가 참가하며, 국내에서는 서용빈, 송지만, 홍성흔, 장성호가 참가를 확정했다.
이들과 함께하는 홈런더비는 MLB 레전드 vs 코리안 레전드로 나눠 팀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된다.
레전드들의 홈런 더비 외에도 일반인들이 참가하는 아마추어 홈런 더비도 있다.
일반부의 경우 15세 이상이면 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여성들을 위한 홈런 더비는 연령 제한 없이 여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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