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유통(대표 이수현)이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11월 6일까지 ‘HAnaro HArvest FESTA(이하 하하 페스타)’를 연다고 1일 밝혔다.
고객의 오감만족을 위해 먹거리를 비롯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 등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행사를 준비했다.
행사 상품으로는 사과·단감·포도·배·감귤 등 과일을 비롯해 가을 화분 등 꽃 종류도 있으며, 즉석 먹거리 행사장이 있어 호떡·엿 등 간식을 맛 볼 수 있다. 또 나들이 필수품 중 하나인 컵라면, 고추장 등을 특가 판매하고, 반건조 오징어·대하·가리비·굴 등 캠핑족을 위한 다양한 상품도 준비했다.
특히 11월 5일 오전 11시에는 이벤트 광장에서 ‘난타 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푸드 큐레이션 행사도 벌인다. 또 전문 영양상담사가 혈압·체성분 측정기로 고객에게 필요한 영양소 상담과 건강 식재료 정보를 제공한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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