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모두 다 쿵따리' 79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아름이가 마시는 물에 먹으면 안 되는 초콜릿 가루를 몰래 탄 이나비는 한수호를 독차지하기 위해 허브 창고로 가는 쿵따리 길을 막아버린다.
경호원이 길을 막고 못들어 가게 하는 것을 본 송보미는 이나비에게 "허브 창고 가는 길을 이나비씨가 막았느냐?"고 따진다.
한편, 다순(최지원 분)은 이나비가 초콜릿 가루를 물에 타서 아름이가 쓰러진 것을 알고 안절부절하는 다식(김태율 분)에게 "송다식 무슨 일 있었지?"라고 추궁한다.
아름이 병실을 찾은 이나비는 가슴 졸이고 있는 한수호에게 "호주 연구실에서 개발 중인 치료약 내가 가지고 있다"라고 밝힌다.
딸 아름이가 갑자기 위독해져서 마음이 다급한 한수호는 "그 치료약 투약할 수 있게 나 좀 도와줘요"라며 나비에게 애원한다.
한수호를 빼앗기 위해 치밀하게 계산하고 움직였던 나비는 "좋아요. 조건만 맞는다면"이라며 아름이의 생명을 두고 흥정을 시도해 소름을 선사한다.
마침내 이나비는 "송보미 정리해요"라며 보미와 헤어지면 아름이에게 치료약을 주겠다고 한수호를 위협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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